KFC 커넬통다리버거 출시! 찐싸이버거라는데 진짜 그럴것인가? 그냥 맛있게 먹었던 것들



KFC 신제품 커넬통다리버거를 뜯어봤습니다.

저녁을 안먹어서 배고팠어요.

내돈내산, 배가 고팠어요.


찐싸이버거라는 부제를 뒀는데 진짜 과연 그럴까요?

짜짜 짜 짜 짜 짜라짜짜

음.... 양상추가 좀 부실하군요... 

이미지보다는 양상추 양이 부족할거라고는 예상했지만 싸이버거 겨냥하기엔 음...

KFC도 좋아하고 싸이버거도 좋아하지만 치킨버거는 싸이버거 편을 들어주고 싶네요.

비교적 이미지와 비슷한 비쥬얼로 나오는 건 버거킹이나 싸이버거가 맞는거 같습니다.


요즘 맥도날드도 광고 많이 하던데 KFC 분발해야겠습니다. 

KFC는 치킨이죠!

후라이데이 나잇엔 후라이드치킨일 것만 같지만 갓양념블랙라벨 갓쏘이블랙라벨 두 가지 선택했습니다.

9시 넘어가면 1+1 과식은 덤 뱃살도 덤 입니다.



13살 때 처음 KFC 커넬버거를 접해서 그런지 그 맛을 기대했는데 좀 다른 맛입니다.

(네.. 전 꿈돌이를 알고 있는 아재입니다.)

아무튼 이거 왠지 저격하려다가 간접광고 효과만 줄까봐 걱정되네요.

양상추 팍팍 넣으셔야 될거 같아요.

일단 맛은 뭔들 맛이 없겠습니다. 

이 치킨버거의 핵심은 탱글탱글한 피클이라고 봅니다.

치킨과 양상추의 조화보다는 피클의 조화가 은근 좋네요. 

치킨무를 상상하신다면 약간 비슷하지만 좀 다릅니다.

아무튼 그래요.